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경제
개발제한구역내 충전소 허가고시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1.15 13:31
  • 댓글 0
시는 13일 개발제한구역을 보전하면서 개발제한구역내 원주민의 생활편익과 소득증진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충전소 배치계획과 허가기준을 고시했다.

시에 따르면 어천- 사사간 도로 국도42호선 수원방면 1개소 국도42호선 -국도47호선 2개소 뱀골-공단간 도로 2개소 등 총 5개소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허가기준은 시장이 수립하는 배치계획에 따라 시장 또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 거주자가 국도 지방도 등 간선도로변에 설치하는 경우에 한한다.

단 도심내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충전소를 이전하여 설치하는 경우에는 당해 사용자에 한해 설치할 수 있다.

자동차용 액화석유가스충전소 부지면적은 3천300 제곱미터 이내로 하며 충전소간의 간격은 당해도로의 동일방향별로 5킬로미터 이상으로 한다.

또 개발제한구역의 지정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11조 6항 및 동법시행령 제22조 별표2의 규정에 의한 일반적 기준에 적합해야 한다.

이와 함께 당해 지역 및 그 주변지역에 생태계 파괴와 훼손발생 등이 예상되지 않아야 하고 임상이 양호한 임야나 우량농지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지역은 제외된다.

최영석 기자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