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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단원미술제 개막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9.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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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단원미술제 개막



우리나라의 대표적 화가인 단원 김홍도 선생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켜 안산문화 예술의 꽃을 피우고자 매년 개최되는 단원 미술제 2001안산 행사가 내달 10월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고잔동 단원전시관 제1 2 3관과 야외행사장 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 안산의 대표적인 행사인 제15회 별망성 예술제도 내달 6일 별망성산제를 시작으로 내달 13일까지 올림픽기념관과 성포예술광장 등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안산을 단원의 도시 예술의 도시로 부각하기 위해 9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단원 미술제는 문화·예술적 문화교류 및 교육적 관광상품화 등에 중점을 두고 열린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원 김홍도 선생의 예술적인 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먼저 본 행사로는 이미 수상작품을 선정한 단원미술대전을 비롯 단원미술초대전 단원학술세미나 미술감상교실 영인본전시 등이 단원전시관 일대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부대행사로는 단원의 손길과 서민의 향취가 베어 나오는 단원장터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객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가 마련돼 있다.



특히 지난해 많은 시민들이 참여했던 당신도 예술가는 단원의 그림그리기와 티셔츠 편지쓰기 하늘하늘 하늘을 보자 우리가족 문패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있고 단원의 손길 그림같은 생활을 찾아서 도자예술체험장 등이 계획돼있다. 안산의 전통적인 축제인 별망성예술제는 미술실기대회와 학생무용경연대회 청소년 댄싱 및 그룹사운드 경연대회 티움 무용축제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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