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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화랑초'에 도서 기증아침독서 운동 성과 높히 평가
  • 김형욱 기자
  • 승인 2012.05.3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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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장학재단이 아침독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화랑초등학교에 도서 900여권을 전달했다.
본사와 ‘책 읽는 안산 만들기’ 협약을 체결해 지난해부터 아침독서운동을 벌이고 있는 화랑초등학교(교장 류근원)에 롯데장학재단에서 도서를 기증했다.

화랑초등학교는 아침 8시 40분부터 9시까지 전교생이 아침독서를 하는 학교로 소문이 자자하다.

기적을 만드는 아침독서 운동을 실시하고 있는 화랑초등학교의 소식을 듣고 롯데장학재단에서 900여권(1200만원상당)의 도서를 5월 24일 기증했다. 도서도 재단에서 일괄적으로 구입, 기증하는 도서가 아닌 학교에서 원하는 도서를 구입 기증하여 더욱 뜻깊은 기증이었다.

이 행사에 롯데장학재단의 이근재 상무도 내려와 화랑초등학교 도서관을 둘러보고 앞으로도 책읽기 행사에 많은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화랑초등학교 아이들의 고마운 마음을 담은 편지글 모음을 읽고 장학재단의 임직원들이 큰 감동을 받았다고 입을 모았다.

김형욱 기자  hyung@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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