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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이어티 오피스텔’ 관심집중취득세 중과 자유롭고 무주택청약도 가능
  • 안산신문
  • 승인 2020.11.1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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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위해 입지·미래가치 따져봐야
수도권 비규제 오피스텔 ‘더하이어티’ 주목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방안으로 강도 높은 ‘세금카드’를 꺼내들면서 절세효과를 볼 수 있는 투자상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의 소형오피스텔이 대표적이다. 시가표준액 1억원이하의 오피스텔은 주거용이라도 주택수로 포함되지 않아 취득세 중과에서 자유롭고, 아파트 청약시에도 무주택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8월 지방세법 개정안 시행으로 조정대상 지역기준 2주택은 8%, 3주택이상은 12%로 취득세율이 급격하게 인상됐다. 비조정 대상 지역에서도 3주택은 8%, 4주택 이상은 12%의 취득세율이 적용된다. 다만 지방세법시행령 28조에 따르면 시가표준액 1억원이하의 오피스텔은 주거용이라도 주택수로 포함되지 않는다는 예외조항을 담고있다.
정부의 강도 높은 세금압박에 절세혜택을 노리는 투자자들은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비규제상품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오피스텔은 주택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고 취득세 중과 또한 적용되지 않아 틈새시장 물건으로 꼽힌다.
부동산 전문가는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가치가 높아졌다”며 “절세효과와 함께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하려면 입지조건과 미래가치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에 들어서는 ‘더하이어티’는 대표적인 시가표준액 1억원 이하 오피스텔이다. 더하이어티 오피스텔은 지하1층~ 지상14층 규모에 전용 20㎡ 321실, 21㎡ 16실, 26㎡ 9실 등 총 346개호실로 구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시가표준액이 1억이하비규제부동산이라는장점을지니고있고, 제1금융권의 90%대출또한가능하다”며 “말그대로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한 ‘비규제고 수익형부동산’”이라고 설명했다.
‘더하이어티’가 들어서는 시화MTV는 대규모 상업지구로 개발되는 반달섬과 국내최대 인공서핑장 거북섬웨이브파크가 자리하고 있다. 오는 2025년에는 아시아 최대규모테마파크 화성국제테마파크가 인근에 조성되며, 시화MTV앞 시화호 맞은편에는 1400만평 규모의 수도권 최대규모신도시인 송산그린시티가 들어설 예정이다.
‘더하이어티오피스텔’은 대규모국가산업단지와 로지스밸리를 비롯한 대규모 물류단지를 배후로 하고 있어 임차인모집이 수월하며 임대수익과 직결되는 공실발생 우려가 매우 적다는 평가다. 사업지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조성중에 있고 서해선 복선전철 원시역과 신안산선 초지역 등이 자리하고 있어 서울과 수도권 전역으로의 빠른이동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더하이어티 오피스텔은 탁월한 건물외관으로 지역내 랜드마크로 주목받게 될 것이며, 시화MTV 최초의 풀퍼니시드빌트인 오피스텔로 전층 시화호 오션뷰를 자랑한다”며 “TV, 에어컨,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이 무상으로 제공되고 바비큐장, 조식서비스, 루프탑 조깅트랙 그리고 최첨단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이 적용돼 입주자들에게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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