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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자기주장대회」 큰 호응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5.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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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의 창의성과 생각 욕구 등을 알기위해 청소년들이 평소 생활하면서 느낀 불편이나 어른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을 발표할 수 있는 기회인 「우리도 할말이 있어요」 제2회 청소년 자기주장대회가 열려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시 청소년단체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8일 오후 2시 안산시 청소년 문화의집(안산시 선부동 교통종합민원실 3층)에서 청소년 청소년 지도위원 지도교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자기주장에 나선 청소년들은 설재윤(강서고 1년)군 등 29명(초등하교 13 중학교 9 고등학교 7)으로 그동안 가지고 있던 각자의 생각을 열심히 주장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의 의견수렴과 함께 청소년들의 변화하는 욕구와 바램을 기성세대에게 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청소년 정책에 대한 방향설정의 지표로 삼을 방침이다.

<강형민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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