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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병원 종합병원 ‘승격’상록구 최초, 신관 오픈 지하 5층~지상 9층 350병상 규모 ‘자랑’
  • 안산신문
  • 승인 2022.07.0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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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재 병원장 “최고수준 의료진으로 최상 의료서비스 보답” 약속

안산시 성포동 소재 사랑의병원이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사랑의병원은 상록구 성포동에 위치, 지하 5층~지상 9층에 총 350병상 규모를 갖췄다.
‘믿음·박애·봉사’ 라는 3가지 원훈을 가지고 바른 진료, 정직한 진료로 환자에게 신뢰 받는 사랑의병원은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시키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병원, 사람의 소중함을 알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병원을 모토로 운영하는 병원의 철학 같이 관절.척추센터는 좀 더 환자의 입장에서 진료에 힘쓰고 있다.
사랑의병원에는 31명의 전문의료진이 16개 과목과 7개 특화센터에서 진료하고 있다. 특화센터는 관절,척추센터와 내과센터, 외과센터, 뇌질환센터, 건강증진센터, 인공신장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이 있다.
관절척추센터는 대학병원급 최신장비 도입과 임상경험이 풍부한 전문의들이 환자 개개인의 상태과 적응증에 가장 적합한 1:1 맞춤식 치료를 하고 있으며 내과센터는 전문의료진의 협진으로 세분화되거 전문화된 진료가 가능해 질환의 조기진단과 만성질환의 관리 및 예방검진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 및 싱황에 맞춰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외과 센터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최신식 수술을 통해 흉터와 조직 손상을 최소로 하여 통증을 줄이며 부작용의 확률을 낮추어 보다 빠른 회복을 도모, 수술 후에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재발없는 완치를 목표로 치료하고 있다.
뇌질환센터는 뇌졸중, 치매, 두통, 어지럼증, 떨림 등을 비롯해 뇌.중추신경계, 말초신경계 등에서 생기는 다양한 뇌질환을 첨단 영상장비로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하고 있으며 뇌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건강증진센터는 진단에서 치료까지 one-stop 진료 연계 서비스로 내 몸에 꼭 맞는 맞춤형 건강검진과 지속적 사후 관리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인공신장센터는 신장이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해 혈액투석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쾌적한 시설과 최신장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신장(투석) 내과 전문의가 상주해 정확하고 전문적인 치료가 가능하며, 인공신장센터가 병원 내부에 위치해 돌발상황에 빠르게 대처하고 안전하게 혈액투석을 받을 수 있다.
응급의료센터는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등록되면서 365일 24시간 응급의학과 전문의(6명)를 중심으로 응급의료시스템을 구축했다.
이길재 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장은 “안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병원의 모든 의료진과 간호인력이 힘을 합쳐 노력해 최고의 의료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면서 “늘어나는 환자수요를 반영해 시설확충과 외적 인프라 구축을 통해 환자의 회복을 위한 편의 시설 확충과 재활회복을 위한 시설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병원은 지난 1996년 10월, 칠석의료재단 설립을 시작으로 1999년 내과와 일반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마취과 등 총 5개과 96병상의 의료기관을 개설하고, 2019년 관절, 척추센터를 개소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재단으로 2019년 114병상을 증설했다.
또한 코로나시기에는 안산 1호 호흡기 전담 클리닉 지정이 됐으며 2021년 11월, 이길재 병원장 취임하면서 114병상에서 350병상으로 늘려 신관을 오픈, 종합병원으로 승격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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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균 2022-07-01 19:27:11

    정말 선생님들도 친절하고 진료도 잘하는 좋은 병원인데 종합병원까지 승격이라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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