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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각협회, 경기지회전 개최지난달 24일부터 6일간 안산문화예술의전당서 열려
  • 안산신문
  • 승인 2023.11.06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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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서각협회는 지난달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 제1, 제2 전시실에서 경기지회(지회장 김성열)가 주최하고, 안산지부(지부장 목인 박기선)가 주관하는 (사)한국서각협회 제5회 경기지회전을 개최하였다.
경기지역을 순회전하며 개최되는 전시전이며 2023년 경기지회전은 안산지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지회전에는 108명의 회원이 참여, 108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지난 8월에 제주-경기 교류전에 참여하였던 제주지회 현승남 제주지회장을 비롯하여 10명의 회원이 동참하여 총 118점이 전시되었다.
  전시는 24일 부터 시작되었으며, 28일 기념식에는 (사)한국서각협회박정국 이사장 및 협회 임원, 회원들 등 120여명이 대거 참석하여 축하와 격려의 자리가 이어졌다.
  김성열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경기지회가 더 분발하여 최고의 지회로 우뚝서서 협회에 일조하는 지회로 만들어 가겠다"는 다짐의 뜻을 전달하고 전시에 참여한 모든 지역별 지부장과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같은 날 제2전시실에서 안산지부(지부장 목인 박기선)전이 동시에 개최되었는데 지부전에는 안산지부 회원 30여명이 참여, 100여점의 많은 작품이 출품되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으며, 특히 작품의 수준이 남다르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기선 지부장은 "코로나19로  활동이 부진하여 지부전이 중단되었으나 오랜만에 마련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안산지부의 저력을 보여 주기위해 최선을 다해 열정으로 준비하였다"고  밝히고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했다.
사회를 맡은 안산지부 락원 신재균 사무국장은 “경기지회전과 안산지부전을 동시에 개최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이며, 서각문화의 진흥, 발전을 도모하고 수준있는 작품을 많이 보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목인 박기선 지도교수의 애정과 열정으로 회원들이 혼연일체 되어 경기지회전과 안산지부전을 성실하게 준비하여 전시회가 성공적으로 개최 되었다.”고 하였다.
안산 문화원과 시흥 문화원에서는 매주 목요일 서각 배움터에서 수업이 진행되며 수시로 신입회원을 모집 중에 있으니  안산 문화원(031-415-0041), 시흥 문화원(031-317-0827) 또는  사무국장 락원 신재균(010-9094-7247)에게 문의 가능 하다.
(사)한국서각협회 경기지회 안산지부가 더욱더 발전하여 대한민국 서각발전의 초석이 되고 서각발전과 서각 문화교류에 앞장서서 나아가길 기대해 본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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