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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별’ 13번째 최숙 개인초대전부곡동 안산미술관서 1일부터 28일까지 전시
  • 안산신문
  • 승인 2024.04.0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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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숙 작가

왕성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최숙 화가가 1일부터 28일까지 부곡동에 위치한 안산미술관(상록구 부곡로 124 부곡프라자 3층)에서 13번째 초대 개인전을 열고 있다. 
안산미술관은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술공간이지만 평생 가정밖 청소년을 위해 일해 온 송하규 대표가 안산의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가까이서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사비를 털어 마련한 곳이라 이번 전시에 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 주제 ‘춤추는 별’은 최숙 작가의 작업과 작품에서 담아내고 있는 우주성에 대한 내적 성격을 나타내고 있다.
별은 그 자체로서도 빛나지만 춤추는 별은 생명력과 에너지가  강렬하게 분출되는 '진정 살아있는 별'을 의미한다. '혼돈과 진통 속에서' 탄생하는 '춤추는 별'을 안산미술관 최숙 초대전에서 만나는 감동을 느끼기 바란다.
한편 이번 전시작품은 '춤추는별’이라는 주제에 맞는 기존작품들과 신작들로 30점 내외로 함께 구성됐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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