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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철 안산병 당선자, 유권자들에게 당선사례 알려“안산시민들이 즐겁게 찾을 수 있는 랜드마크 만들겠다” 밝혀
  • 안산신문
  • 승인 2024.04.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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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치러진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서 54.18%의 득표율로 경기 안산병 국회의원에 당선된 박해철 당선자가 당선사례를 알렸다.  
박해철 국회의원 당선자는 당선사례에서 “안산은 변화의 중심이 돼야 한다. 도시의 허리를 가르는 지상철을 지하화하고 언제든 안산시민들이 즐겁게 찾을 수 있는 랜드마크를 만들겠다”며 “주차장이 돼버린 원도심의 신속한 재건축 추진을 통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로 안산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반월국가산업단지를 산업전환의 시기, 사람이 모이고 청년이 밝게 일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의 4년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곁에서 오직 안산발전만 생각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안산발전의 적임자로, 윤석열 정권 심판의 기수로 선택해주신 만큼, 위대한 안산을 위해 살고 싶은 안산을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박해철 당선자는 “안산시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될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원을 망망대해같은 의정활동의 이정표로 삼겠다”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이날 현충탑 참배 외에도 대부동, 선부3동, 선부2동, 신길동, 원곡동, 백운동, 초지동 등의 순으로 안산지역을 돌며 지역 유권자에 감사의 인사와 앞으로의 다짐을 전했다.
한편 제22대 국회는 오는 5월 30일 개원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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