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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수원화성 국제연극제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6.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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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는 2001년 수원·화성국제연극제가 지난1일 개막식을 갖고 오는 10일까지 화서동 장안공원과 화성행궁 도문화예술회관 등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자연·성·인간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연극제는 지난 96년 수원성 축성 200주년 기념행사로 출발해 지금까지 다양한 공연과 학술세미나 기획공연 등으로 전세계 연극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과 우리나라 목토포퍼먼스팀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연 이 행사에는 호주·이탈리아·일본 등 해외 4개국에서 4개 예술단체가 참가했으며 국내에서는 극단 촌벽 연희단거리패 도립극단 등 모두 8개팀이 참가했다.

특히 이 기간은 수원에서 대륙간컵 축구대회가 열리는 기간으로 7일까지 축구경기 생중계와 각종공연이 연무대에서 펼쳐진다.



부대행사로 학술심포지엄이 9일 도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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