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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에 디지털미디어고교 들어선다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6.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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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이사장 이민상)가 오는 22일 기공식을 갖고 디지털 정보화 인재육성의 첫발을 내딛는다.



와동 산 27-1번지 8천315평 부지에 내년 1월말까지 공사를 마무하는 한국디지털미디어고는 디지털 시대를 이끌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안산을 첨단디지털교육도시로 탈바꿈 시키는 견인차가 될 전망이다.



이 학교는 *e-biz과 *디지털컨텐츠과 *웹프로그래밍과 *해킹방어과 등 4개학과로 내년 3월 개교예정으로 컴퓨터 네트워킹과 정보시스템 보안 프로젝트 관리 인터넷 정보검색 등 첨단디지털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게 된다.



학교법인 한솔학원 이민상 이사장은 "기공식은 첨단 디지털시대를 열어갈 첫걸음"이라면서 "디지털미디어고교는 테크노파크로 지정받은 안산시가 첨단디지털교육도시로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형민 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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