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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양행 시장기 풋살대회 우승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6.1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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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안산시장기 풋살대회에서 (주)경인양행 풋살팀이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7일 매화초등학교에서 열린 대회서 경인양행팀은 22개팀 4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서 당당히 우승기를 거머쥐었다.



준우승은 부곡제일팀이 차지했고 친구사이와 각골 풋살팀이 나란히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최우수 선수상은 경인양행 장기정 선수 최우수 감독상 김윤곤(경인양행) 페어플레이상은 부곡제일의 김점삭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종원 회장(안산시의회 의원)은 대회사를 통해 『안산의 풋살팀이 지난달 강원 양구에서 열린 전국 회장기 대회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안산의 풋살축구가 날로 발전하고 있고 풋살을 즐기는 인구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소개하고 저변확충에 앞장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박종원 회장을 비롯 천정배 국회의원 박선호 의장 홍장표의원 선수 등이 참석 대회를 축하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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