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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봉사단체 하나로 출범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6.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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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5개 단체로 나뉘어 활동하던 대한적십자사 봉사단체들이 하나로 뭉쳐 단일조직으로 출범했다. 안산상록수봉사회와 안산아마무선봉사회 등 5개 봉사회는 지난 19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안산시지구협의회를 결성하고 지역사회 자원봉사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안산시지구협의회장엔 김희경 안산상록수봉사회장이 취임했으며 부회장엔 이명자 안산봉사회장 이한구 안산아마무선봉사회장 송순복 안산옹달샘봉사회장 이현아 안산아이사랑봉사회장이 각각 선임됐다. 김희경 회장은 『지구협의회가 새로 결성된 만큼 사회 어두운 곳을 밝히는 등불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83년 안산봉사회 결성을 계기로 시작된 적십자사 봉사활동은 이후 93년 안산아마무선봉사회 99년 안산 상록수봉사회 올들어 안산 옹달샘봉사회와 안산 아이사랑봉사회가 잇따라 결성되면서 5개 봉사회 109명의 봉사원으로 조직과 활동폭을 넓혀왔다.



안산시지구협의회는 앞으로 구호 및 안전 보건 및 혈액사업 아동 및 청소년 복지 노인·장애인 복지 지역사회복지 등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적십자 활동의 뿌리를 올곧게 내린다는 계획이다.

<강형민기자 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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