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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청소년 캠프 운영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7.2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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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이용해 건강한 삶의 기틀을 마련하고 조화로운 공동체 생활을 통한 새로운 가치관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 안산시는 오는 7월30일부터 8월13일까지 「청소년 하계 수련회」 「청소년 역사탐방」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 견학 등 청소년을 위한 테마와 주제가 있는 하계 청소년 캠프를 운영한다.



우선 시 자체사업으로 7월30일부터 8월1일까지 가평 용두암 수련원에서 있게될 「청소년 하계 수련회」에는 저소득 실직가정 모범 청소년 등 학교장 추천을 받은 중학생 100명이 참사해 한마음 팀웍훈련 전통 문화체험 자연체험 자아성찰의 시간 등 다양한 수련활동을 실시한다. 또한 8월16일부터 18일까지는 안산시 차세대위원과 청소년 웹진기자 40명이 전통이 살아있는 하회마을과 드라마 왕건의 세트장 견학 부석사와 소수서원 등을 둘러보는 청소년 역사탐방 활동이 안동 문경 충주일대에서 있게된다.



뿐만 아니라 8월13일 여주 신륵사에서는 고등학생 45명이 참여하는 「세계도자기엑스포 2001 경기도」행사 견학을 통해 우리 도자기의 우수성과 선조들의 솜씨를 감상하고 체험하는 전통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그밖에 경기도의 청소년 프로그램과 연계한 「어려운 청소년 자연체험 활동」 「하계 청소년 심신수련 활동」 「청소년 여름 문화학교」 「청소년 시범 수련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감청소년수련원 민속촌 유스호스텔 등에서 열린다.

<강형민기자khm@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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