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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댄스체조 페스티벌 ‘성료’라인댄스동아리팀 영예의 대상 안아
  • 안산신문
  • 승인 2018.11.07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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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조협회(회장 성향숙)가 공동 주관한 ‘2018 안산시 생활댄스체조 페스티벌’이 3일, 사동 감골시민홀 체육관에서 안산시 체조 동호인과 가족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은 어르신부에 출전한 상록수체육관 라인댄스 동아리팀에게 돌아갔다. 
어르신부 2개부 6개팀, 일반부 2개부 12개팀, 학생부 8개부 30개팀 등 48개팀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는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자신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안산시체조협회 소속 강사들의 각 동사무소와 학교 수업을 통해 이뤄진 동아리 형태의 참가팀들이 눈에 띄었다. 실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체조를 향한 뜨거운 열정은 프로선수 못지 않았으며, 대회를 통해 자신감을 찾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현옥순, 이진분 의원과 최성우 단원구 노인복지관장, 경기도 인근 체조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빛냈다.

체육회 김복식 상임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댄스체조 페스티벌을 통해 안산시 생활체조 동호인들이 자신의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서 앞으로도 안산시 체조활성화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m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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