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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공대 전국대학 최초 외식과정 전문이수자 배출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2.16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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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학 최초로 외식사업경영자 과정을 개설한 안산공과대학이 제1기 과정 37명의 수료생을 배출시켰다.



외식사업경영자 과정은 안산공과대학이 지난해 3월 외식산업 사회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신지식인의 인력양성과 전문경영인 양성을 목적으로 국내 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첫 개설했다.



수료생 모두가 한국생산성본부가 인증하는 컨설턴트 자격증을 부여받은 제1기 수료생들은 1년 동안 27회에 걸쳐 특강과 원우 업소 벤치마킹을 실시했으며 일본 오사카와 동경의 주요 외식사업체를 벤치마킹 하는 등 다양한 교육을 이수했다.



이날 수료한 원우회 회원들의 면면들을 보면 회장인 엄태균 상록웨딩플랙스 대표를 비롯해 박순자 안산시음식업지부장 윤광용 시흥시음식업지부장 등 지역사회에서 외식문화에 앞장서 온 장본인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사회교육원 박덕재 원장은 『근본을 추구하지 않고 겉모양으로 만든 요리는 순간적인 기쁨을 줄 뿐 진정으로 고객을 감동시키지는 못한다』면서 『정성과 사랑으로 사업을 일궈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기준기자 gijun@ansanilbo.com>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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