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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육상·배구 종합 우승690여 동호인 참여 생활체육 자웅 겨뤄
  • 김형욱 기자
  • 승인 2012.09.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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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한 배구대회 모습.

안산시가 제23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에서 육상과 배구 2개 종목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안산시생활체육회는 시민생활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프로그램 저변 확대한 공로가 인정돼 ‘스포츠7330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23일 부천시 일원에서 열린 대회에 20개종목 690명이 참여한 이틀째 경기에서 마라톤에서 우승하는 등 육상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안산시는 족구 1부 일반부에서 수원시에 이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국학기공도 나란히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안산시는 또한 탁구 단체전 우승, 탁구 개인전 우승과 준우승을 석권했다. 축구부는 종합 3위를 차지했다. 합기도에서는 대련 핀급 1위를 차지했으며 배드민튼에서는 70대 혼복 은메달과 50대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밖에도 궁도부에서는 여자부 개인 3위, 보디빌딩에서는 남자부 70Kg급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한편 지난 22일 오후 부천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김문수 도지사와 이원성 도생활체육회장, 유정복 국민생활체육회장, 김만수 부천시장 등 내빈과 31개 시·군 단체장 및 시·군의회 의원, 각급 기관장, 동호인, 부천시민 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

이원성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판타지아와 문화중심 도시 부천시에서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큰 잔치인 제23회 도생활체육대축전을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정과 친선의 대축전을 통해 생활체육동호인들이 건강지수를 높이고 기쁨과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욱 기자  hyung@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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