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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맞아 사랑나눔 행사 실천
  • 김형욱 기자
  • 승인 2012.09.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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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서부지도원(김병진 원장)이 만나복지원에 성금 및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원장 김병진)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情)을 나누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서부지도원은 9월 26일(수) 장애인, 무의탁 노인, 노숙인 등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들을 보호하고 재활의지를 돕기 위해 설립된 만나복지원(안산시 선부동 소재)을 방문해 시설내 주변을 청소하고 생필품과 성금을 전달했다.

또한 경기서부지도원은 28일에도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설립된 시흥외국인복지센터에 안전보건자료 및 성금을 전달했다.

이에 대해 경기서부지도원 김병진 원장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모두가 함께 더불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소망한다”며 “앞으로도 1사 1촌 돕기, 전통시장 살리기,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돌봄문화 확산 및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형욱 기자  hyung@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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