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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 아카데미, 충북단양서 가을 워크샵 '성황'총동문회 주관, 90여명 참여해 친목과 단합된 모습 보여줘
  • 안산신문
  • 승인 2019.10.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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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동문회 주관, 90여명 참여해 친목과 단합된 모습 보여줘

김기돈 회장, “친목과 화합 다지는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당부

홍 철 원장, “안산신문과 동반성장하는 원우들로 역할 부탁”

하학명 대표이사, “창간 30주년 기념 콘서트 많은 원우 참여하길”

김기돈회장
홍철원장

 

 

 

 

 

 

 

 

 

 

 

 

 

 

 

 

 

 

 

 

 

하학명 안산신문 대표이사.회장

안산신문사 부설 평생교육원 시민아카데미 총동문회(회장 김기돈)는 19일, 충북 단양으로 워크샵을 다녀왔다.

본지 하학명 대표이사.회장을 비롯해 홍철 평생교육원장, 김기돈 총동문회장 등 동문 90여명이 참여한 이날 워크샵은 원우들의 단합된 힘을 보여줬다. 마침 충북 단양은 온달축제가 열리고 있어 원우들이 모처럼만에 가을 여행을 즐기기도 했다.

만천하 스카이워크
송어양식장서 점심

이날 점심무렵 단양의 송어양식장을 방문한 아카데미 원우들은 본격적인 워크샵 일정을 소화하기 시작했다. 이날 원우들은 1기부터 14기생 등 다양한 기수에 참여했으며 10기와 1기, 13기에서 가장 많은 원우들이 참여해 단합된 힘을 보여줬다.

이날 김기돈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문여러분들과 가을 워크샵을 처음 갖는 이날 행사가 뜻깊기를 바란다”면서 “지역의 리더로서 안산신문과 함께하는 동문들이 지역사회에서 큰 역할을 해주시기 기원한다”고 말했다.

하학명 본지 회장도 “창간 30주년 된 안산신문과 함께 성장하는 아카데미 원우들이 되길 바란다”면서 “12월 14일 열리는 안산신문 창간 30주년 기념 콘서트에 많은 원우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철 원장은 “이번 행사를 마련해준 총동문회장과 임원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안산신문이 성장하면 할수록 아카데미도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으니 좋은 강의를 통해 안산신문에 힘이 될 수 있는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점심후에는 동문들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으며 충분 단양의 명물인 ‘만천하 스카이워크’와 잔도길(둘레길)을 둘러보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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