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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마당 터주 정기공연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문예당 별무리극장서
  • 안산신문
  • 승인 2019.11.2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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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마당 터주’는 2019년 정기공연을 사물놀이, 전통연희, 동호인 공연의 3가지 컨셉으로 하루씩 3일 간의 공연을 선보인다.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동안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별무리 극장에서 안산의 대표적 전통사물놀이 연주 단체인 풍물마당 터주의 정기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풍물마당 터주의 모든 역량을 보여줄 수 있도록 3일 동안의 프로그램이 준비되었다. 첫날은 터주의 음악성을 볼 수 있는 전통사물놀이 공연 이튿날 에는 다양하고 재미있는 전통연희 그리고 마지막 날은 터주와 함께하는 동호인분의 공연까지 매일 즐겁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12월 6일, 사물놀이 本鄕(본향) 공연은 한국의 전통 장단이 가지고 있는 본질에 충실하고자 전통장단의 내고 달고 맺고 풀어내는 연주법과 밀어가고 말아가는 장단의 진행과정에 중심을 두어 연주함으로써 사물놀이가 가지고 있는 음악적 앙상블을 느낄 수 있는 전통사물놀이 레파토리 공연이다.
12월 7일 판.놀음은 전통연희자인 풍물마당 터주의 단원들이 그들만의 연희 판을 만들어내는 전통 연희 중심의 공연으로 관객과 함께 호흡하면 함께 만들어 가는 신명나는 공연이다.
12월 8일 사물 熱風(열풍)은 안산의 삼물놀이 동호회의 사물놀이 페스티벌로 전공으로 공부하는 학생들 중심의 사물놀이 한맥의 공연과 안산에서 활동하는 사물놀이 동호회분들의 공연으로 현재 활동하는 전문인들은 아니지만 사물놀이의 미래하고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무대에서 공연을 하고 모든 출연진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로 공연한다.
한편 풍물마당 터주는 1997년 창단 이후 사물놀이와 전통국악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경기도 지역을 기반으로 지역 스토리텔링과 국악의 전통성, 다양성을 내세운 문화콘텐츠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는 사회적기업이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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