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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인숲, ‘제종길 貝畵 소장전’ 마련6일부터 10일까지 사동 화사랑서 오픈
  • 안산신문
  • 승인 2019.12.0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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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도시인숲 창립1주년을 후원하는 ‘제종길 貝畵(패화:조개그림) 소장전’이 6일부터 10일까지 5일 동안 사동 문화공간 ‘화사랑(사동 인우빌딩 8층)’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오픈식은 7일 오후 2시 화사랑서 갖는다.
이번 소장전은 제종길 도시인숲 이사장이 30여년 동안 조개류의 소소한 소품들을 취미로 수집한 소장품으로 예술성 보다 인류가 지구상에 살면서부터 가장 가까이 해 온 의미있는 동물들의 모습을 살펴 본다는 뜻에서 마련됐다.
제 이사장은 “패류는 식량이나 필수적인 도구가 돼 인류의 생존을 도왔고, 수많은 예술 작품의 모티브가 됐던 생물들이며 작은 전시와 모임이지만 연말에 열리는 조촐하나 흥미로운 잔치라 생각하고 축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조개는 바지락이나 홍합 같은 두 개의 껍데기를 가진 연체동물을 지칭하는 말이기도 하지만 고둥류, 오징어나 문어류 그리고 군부류 등 연체동물 전체를 통칭하는 이름이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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