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진/동영상뉴스 사진뉴스
파세코 유병진 회장, 자랑스런 기업인상 수상안산상의, 올해 자랑스런 기업인으로 선정
  • 안산신문
  • 승인 2020.04.22 16:05
  • 댓글 0

안산상공회의소(회장 김무연)는 16일, ‘자랑스런 기업인상’ 수상자로 ㈜파세코 유병진 회장을 선정했다.
유병진 회장은 안산지역 대표적 제조업체인 파세코의 창업주로서 1968년 우신상사로 창업한 이래 50여 년 동안 건실한 기업 경영을 통해 신제품 개발 및 고용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매년 약 4천만 달러의 수출을 실현하였고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유통 창출로 최근 3년 평균 20%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였으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 향상 및 시장 확대에 기여하는 등 국가,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지역 기업인의 귀감이 된 점도 크게 인정받았다.
‘자랑스런 기업인상’은 안산상공회의소가 안산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인의 노고를 치하하고 위상과 명예를 높여, 기업인으로서 자부심을 고취하고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2019년부터 시상해 오고 있다.
이번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산상공회의소 회원과 수상자만 참석한 가운데 행사 규모를 대폭 축소하여 개최했으며, 행사장에 들어가기 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발열 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