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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대표, 청년 스타트업기업 ‘캥스터즈’ 방문“꿈 이루려는 청년들, 자랑스럽다는 느낌 받았다”
  • 안산신문
  • 승인 2021.12.17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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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의힘 이민근 대표는 15일, 지역 청년들이 모여 운영하고 있는 청년 스타트업 기업인 ‘캥스터즈’(대표 김강)에 방문하여 현안 및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도전에 앞장서고 있는 ‘캥스터즈 크루’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술을 통해 신체적 약자들이 겪는 불편함에 종지부를 찍겠다.’는 것을 팀 미션으로 삼고 있는 청년 기업 캥스터즈는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휠 세척 브랜드 ‘WHEELSTER’, 휠체어 사용자를 위한 피트니스 브랜드 ‘WHEELY-X’, 신체적 약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SENSTER’를 운영하고 있다.
캥스터즈의 사무실을 둘러 본 이민근 대표는 “지역의 청년들이 모여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모습을 보니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캥스터즈 김강 대표는 “현재 휠체어를 타고 운동할 수 있는 런닝머신 운동기구를 개발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한 운동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최종적으로 우리 고향 안산에 고령자.장애인과 일반인이 함께 운동할 수 있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피트니스 센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걸음씩 내딛고 있다”고 설명했다.<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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