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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당구클럽 민병일 대표, 라면 30박스 후원
  • 안산신문
  • 승인 2022.01.1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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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소재 GG당구클럽(대표 민병일)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지난 7일 라면을 기탁한 민병일 대표는 안산시 공무원으로 퇴직한 뒤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민병일 대표는 “코로나19로 춥고 힘든 이웃들이 새해에는 따듯한 나눔으로 힘을 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을 통해 우리 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정을 나누고 함께 사는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추운 겨울 취약계층인 저소득 독거어르신, 고시원 거주 1인가구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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