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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 ‘개장’
  • 안산신문
  • 승인 2022.09.2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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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에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이 21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단원구 목내동 능안운동장에 위치한 장애인 전용 파크골프장은 총 3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2천700㎡ 규모에 9홀로 조성돼, 관내 장애인 체육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크골프는 파크(Park)와 골프(Golf)의 합성어로 공원처럼 작은 공간에서 나무로 된 채와 공만 있으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특히 장애인 재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는 파크골프는 최근 급격한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마땅한 시설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개장으로 많은 장애인이 쉽고 안전하게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안산시 장애인전용 파크골프장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누리집에서 접수하거나 전화(031-481-8713)로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휠체어 장애인 무료 차량운행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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