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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상공인지원센터 올해 200억 자금추천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1.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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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이 운영하는 안산소상공인 지원센터(센터장 가겸노)가 지난해 6월 개소 이후 6개월간 3천149건의 창업 및 경영상담을 실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장기 저리로 빌려준 정책자금은 총 424건에 103억원을 추천했으며 25회 걸쳐 창업설명회 교육을 가져 3천517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소상공인지원센터는 이 같은 호응을 계기로 2001년에도 민원인이 감동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먼저 상담분야에 있어서는 현장 중심의 전문적인 상담을 한층 강화하는 것은 물론 자료실을 개방해 각종 정보 및 자료를 방문객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상담도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상담 출장상담 팩스 및 인터넷 상담 등 민원인이 원하면 어떤 방식으로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지원센터는 특히 2001년 상반기에 안산 전역의 상권조사를 완료해 이를 창업예정자나 소상공인들이 필요시 항상 검색할 수 있도록 상권정보 시스템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창업시 직면하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50개의 창업도우미 업체를 지정해 운영할 계획이다.

센터는 이외 행정 및 공공기관과 합동으로 소자본 창업스쿨 및 창업설명회를 40여 차례 가질 계획이다.

가겸노 센터장은 『이 같은 활동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6천여건의 상담과 200억원의 자금추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문의전화: 482-2590)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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