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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 위한 ‘옐로카펫’사업 MOU안산시·(주)이마트·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협력
  • 우리안산넷
  • 승인 2017.08.01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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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주)이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옐로카펫’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최근 체결했다.

이 협약식은 제종길 안산시장과 정동혁 ㈜이마트 상무, 이종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본부장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의 보행권과 교통안전 예방을 위해 학교주변 교통위험지역에 ‘옐로카펫’ 사업을 추진키로 약속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 보도를 노란색으로 표시해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기다리게 함과 동시에 운전자가 아동을 잘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시설이다.

유지보수와 관리는 안산시 행정지원과가, 사업후원과 모니터링은 (주)이마트가, 사업실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맡기로 했다.

세 기관은 올해 안에 지역주민과 함께 관내 초교 10개 대상을 선정해 ‘옐로카펫’을 설치할 예정이다. 제 시장은 “옐로카펫 사업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인식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민·관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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