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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 안산인의밤·자랑스런 CEO 대상 시상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7.12.2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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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대학교(총장 김주성) 평생교육원(원장 박상주)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박영진)가 주관한 ‘안산인의 밤과 자랑스런 CEO 동문대상 시상식’이 강석봉기념관에서 11일 열렸다.

이범우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시상식에서 총장상은 박태운 총동문회 명예회장을 비롯 윤화섭 경기도의원, 이범우 사무총장, 이순영 재정국장이 각각 받았다.

원장상은 김종무(2대회장), 최명환(4대회장), 김창성(안일회 사무총장), 빈호준(25기 원우) 등이, 주관기수상은 한교원(24기회장), 고정현(25기회장), 최종식(11기회장) 등이 수상했다.

감사패는 배동진(총동문회6대회장), 박홍규(안일회회장), 김용우, 김진균, 강수헌, 김상숙, 오유경, 박혜연, 홍일화, 주형숙, 김혜자, 유미경, 홍정선, 이상철, 김근욱, 채규일, 김문성, 백공순, 정맹임, 채영희 등이 받았다.

공로패는 최순주, 정영화, 최재만, 최종식, 김제연, 김유수, 김길수, 문제운, 김영일, 최승혁, 엄성자, 이성로, 이기수, 한교원, 고정현, 이용호, 주완중, 우상은, 김현숙, 이호식, 김동인, 천영미, 고병철, 이호재, 최경전, 신명렬, 전연수, 조익환, 주형숙, 조용호, 서재국 등이 각각 수상했다.

자랑스런 동문대상은 공정옥, 박창옥, 이필상, 조원칠, 이민근, 김봉식, 송진섭, 고영인, 배춘호, 유영서, 박일도, 우두명, 윤기종, 전해철, 손장수, 최종환, 김복수, 김철민, 이천환, 민용기, 김영진 등이 받았다.

박영진 총동문회장은 송년사에서 “올해 총동문회 슬로건을 ‘불어라 총동문 새바람아’로 정하고 달려왔다. 1 년 동안 동문 전체가 한마음 한뜻이 됐다. 총동문회 태동 이후 처음으로 자랑스런 동문대상을 만들어 시상하게 돼 뿌듯하다. 새해에도 건강하고 사업 번창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박상주 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산대 평생교육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가 새롭게 거듭났다. 평생교육 시대에 걸맞는 교육원의 역할을 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주성 총장은 “우리 모두는 내일 지구의 종말이 와도 사과나무를 심어야 한다는 정신으로 열심히 살아왔다. 안산대도 안산시평생학습관을 비롯 화정영어마을, 시청어린이집, 상록구청어린이집 등을 재위탁받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총동문회 박영진 회장과 임원진, 원우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안산대가 지역사회의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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