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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시장·HR부서장협의회 ‘이야기마당’ 가져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3.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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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종길 안산시장이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마흔네 번째로 안산 HR부서장협의회 회원 50여명과 최근 44번째 이야기마당을 갖고 기업의 애로사항에 대해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HR부서장협의회는 기업 간의 정보교류를 위해 안산지역 50인 이상 사업장 총무·관리·인사 부서장으로 구성된 단체로 2007년 설립돼 현재 64개사 8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HR부서장협의회는 이날 △섬유 패션클리스터센터 설치 지원 △소방차나 대형트럭이 진입할 수 있도록 2중 주차 차량 단속 △이면도로 쓰레기 수거 △유휴지를 활용한 주차장 마련 △공단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LED등 설치 △소규모 사업장의 수출 업무 지원 등과 특히 공단 내 고질적인 교통과 주차문제에 대해서 시의 신속한 해결을 주문했다.

제종길 시장은 건의사항에 하나하나에 세세한 답변과 대안을 제시하고 공단 내 교통과 주차문제 해결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소사~원시선 개통에 맞춰 버스노선 변경과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등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다.

한편, 제 시장은 시의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설명하고 공단 중소기업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를 요청하면서 대화를 마무리했다. <박현석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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