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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비자단체협회장 이‧취임식 가져김영순 회장 이임, 박준연 신임회장 취임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8.03.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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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시청 별관 환경에너지교통국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과 세계소비자 권리의 날 기념 세미나 행사를 최근 가졌다.

이 행사는 안산소협 회원과 관내 유관기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소비자 권리의 날을 맞아 ‘4차 산업혁명과 소비자운동’을 주제로 한 신민수 한양대 교수이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공동대표의 특강이 열렸다.

이어 안산 소비자권리 보호를 위해 3년 동안 헌신한 김영순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안산지부 회장의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장 이임식과 새롭게 소비자 권익 증진과 피해 예방 운동에 앞장설 박준연 안산녹색소비자연대 대표의 신임 회장 취임식이 진행됐다.

김영순 안산소협 이임회장은 “3년 동안 소비자 권리보호를 위해 협조해준 단체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안산소협이 더 활발한 활동을 하는데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준연 안산소협 신임회장은 “안산소비자 권익 증진을 위해 애쓴 공정옥(안산소비자시민모임 대표) 1대회장과 김영순(<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안산지부 회장) 2대회장의 뒤를 이어 소비자가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는 안산녹색소비자연대, (사)소비자교육중앙회안산지회, (사)안산소비자시민모임, (사)한국부인회 경기도지부 안산지회,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회 안산지부, 안산YMCA 등 6개 단체가 안산 소비자 권리 보호를 위해 2013년 3월 창립한 소비자단체협의회로 안산시교복나눔축제, 물가안정을 위한 모니터링, 금융피해예방 운동, 홈플러스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진행 등 지역 소비자 권익 증진과 권리보호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여종승 기자>

박현석 기자  ddindd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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