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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 한·독 현대미술교류전 개막‘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독일전 9월까지
  • 여종승 기자
  • 승인 2018.06.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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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미술관에서 지난해 9월 시작된 ‘아이러니 & 아이디얼리즘’ 한·독 현대미술교류전이 서울 한국국제교류재단 KF갤러리를 거쳐 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지역 공립미술관 쿤스트할레뮌스터에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일정으로 전시에 들어갔다.


이 전시는 국경 없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과 독일 작가 8인과 함께 국제 현대미술의 동향을 한데 볼 수 있는 전시로 공립미술관 주도로 현대미술을 통한 문화교류를 위해 기획됐다.


독일 전시는 한국에서 김홍석, 남화연, 배영환, 안지산 작가가, 독일에서 마이클 반 오펜, 만프레드 퍼니스, 비욘 달렘, 윤종숙 작가가 참여해 영상, 설치, 조각, 회화 작품 32점을 선보였다.


경기도미술관과 쿤스트할레뮌스터의 공동주최로 열리는 이 전시는 독일NRW문화부, 주독대한민국대사관 한국문화원 후원으로 열렸다.


전시 개막식은 주독한국문화원 권세훈 원장, 뮌스터시장 마커스 레베 등 지역 정치인과 컬렉터들이 참석했다.

<여종승 기자>

여종승 기자  yjs499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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