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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파출소 개소
  • 안산신문
  • 승인 2019.01.09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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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파출소가 신축, 개소하고 본격 치안서비스에 들어갔다. 주민에게 보다 질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27일 열린 개소식에는 김대기 상록경찰서장을 비롯해 윤화섭 시장, 김철민 국회의원, 시·도의원과 협력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동 지역은 그동안 사동지구대에서 담당하고 있었으나, 이동지역의 증가하는 치안수요에 대처하고 한대앞역 유흥가 및 다가구주택 밀집지역의 치안공백을 제거함으로써 주민들의 치안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동파출소’를 신설, 개소하게 됐다.

김대기 서장은 “상록경찰서 11번째 파출소인 ‘이동파출소’를 신설, 개소함에 따라 보다 안전한 도시, 살맛나는 안산을 위한 한 차원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동파출소가 주민들과의 다양한 창구로 활용돼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만족도 높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상록구 중보1길 35에 위치한 이동파출소는 부지 592㎡(179평) 지상2층으로 지난해 6월 착공해 6개월간의 공사 끝에 완공됐으며 총 26명의 경찰관이 이동지역 인구 17,000여명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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