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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씨름 설날부터 ‘대박’여자부 김다혜·최희화 최강자
  • 안산신문
  • 승인 2019.02.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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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소속 김다혜와 최희화 선수가 '위더스제약 2019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 여자부 최강자 자리에 올랐다.
전북 정읍시국민체육센터에서 6일 열린 국화급(70㎏) 장사결정전(3전2승제)에서는 콜핑에서 안산시청으로 옮긴 김다혜가 엄하진(구례군청)을 2-0으로 제압하고 생애 첫 국화장사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김다혜는 준결승에서 지난해까지 팀 동료로 한솥밥을 먹었던 체급 일인자 임수정(콜핑)을 2-0으로 물리쳤다.
무궁화급(80㎏ 이하)에선 작년 여자 천하장사에 올랐던 최희화가 장사 결정전 상대인 이다현(거제시청)의 추격을 2-1로 따돌리고 모래판 최강자가 됐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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