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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호전,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성료1천 600여명 고3 취업준비생과 함께 입학
  • 안산신문
  • 승인 2019.03.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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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관광 특성화 전문학교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사장 육광심·이하 한호전)가 7일,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가졌다.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열린 이날 입학식은 비보이 크루와 아이돌 그룹, 재학생 댄스&노래 동아리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됐다. 입학허가 선언, 신입생 입학 선서 낭독, 장학금 전달식 및 장학증서 수여, 환영사와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 이날 입학식은 예년 보다 더 많은 신입생으로 인해 해돋이극장의 좌석이 부족할 정도였다.

호텔제과제빵학과, 호텔조리학과, 호텔바리스타&소믈리에학과, 호텔경영학과, 카지노딜러학과, 국제항공서비스학과, 뷰티학과 등 전 계열 신입생이 모두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신입생들의 학부모와 귀빈들도 참석해 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내·외빈으로는 경기도의회 송한준 의장을 비롯해 JW메리어트 호텔 홍상의 지배인, 대한항공 표경아 수석사무장, 박준서 대한민국제과명장 등 호텔관광 서비스 분야를 대표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날 입학식에 참석한 호텔조리과 정호영 교수는 “학생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학생들이 기대된다”며 입학식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중식조리과 정지선 교수 또한 “셰프의 꿈을 가지고 학교에 입학한 학생들이 참 보기 좋다.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돕도록 하겠다.”며 학생들을 향한 교육열정을 말했다.

한호전은 1989년부터 호텔·관광·서비스 분야의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온 학교로, 현장실무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여 해당 분야의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다. 학생들은 2018 룩셈부르크 커리너리 월드컵을 비롯한 세계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면서 뛰어난 실력을 국제대회에서 입증했다. 매 년 많은 학생들이 한호전에 입학을 희망하고 있으며 2020학번으로 입학 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원서지원이 급증하고 있다.

현재 한호전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입학사정관 제도를 도입해 내신성적과 수능성적 반영 없이 학생들을 선발하고 있다. 전공에 대한 열정과 꿈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지원이 가능하며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입시요강 및 정보는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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