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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부설 시민아카데미 총동문회 첫 임원 워크숍본지 회장과 홍철 원장 등 50여 명 태안 만리포서
하학명 회장, “30주년 안산신문과 함께 도약 기대”
  • 안산신문
  • 승인 2019.03.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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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회장 하학명) 부설 안산시민아카데미(원장 홍철) 총동문회(회장 김기돈)는 16일 태안 만리포 일대로 제1회 총동문회 임원 워크숍을 다녀왔다.

아카데미 총동문회 임원 및 신문사 직원 등 40여 명은 청정도시 태안의 만리포마을회관에서 서명석 총동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워크숍 1부 행사를 가졌다. 행사는 2019년 신문사 연중계획, 아카데미 운영계획, 총동문회 연중계획, 각 기수 연중행사 발표, 총평 및 격려, 기념사진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본지 하학명 회장은 “꽃샘추위와 밤새 내린 비로 날씨 걱정을 많이 했는데 화창해서 다행이다. 2012년 3월 개강한 1기를 시작으로 12기까지 480여 명의 회원을 대변하는 임원들이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하고 힘이 난다”고 격려하며 “올해로 안산신문사가 30주년을 맞는다. 30년 역사와 안산 최고라는 이름에 걸맞은 신문을 만들고 더욱 발전&도약시킬 수 있도록 아카데미 총동문회가 힘이 되어주면 좋겠다. 총동문회를 통해 안산신문, 아카데미, 총동문회 모두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부탁의 말을 전했다.

홍철 아카데미 원장은 “총동문회 임원 워크숍을 준비해준 김기돈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고마운 마음이다.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통해 가족 같은 정을 나누길 바라고 27일 개강하는 13기 아카데미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부탁하며 “안산신문 3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아 우리 아카데미도 그에 맞춰 공식명칭(안산신문 부설 안산시민아카데미)은 그대로 두고 쉽게 부를 수 있도록 안산신문아카데미로 줄여 부르기로 논의했다”고 아카데미 소식을 전했다.

김기돈 아카데미 총동문회장은 “제 고향 태안에 우리 안산시민아카데미 총동문회 임원들, 신문사 직원들과 함께 오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고 인사한 후 “지난 1월 총동문회가 창립되고 2월 ‘안산신문 가족한마당 윷놀이대회’를 첫 주관행사로 치르고 난 뒤 이렇게 임원 워크숍을 갖게 돼 뿌듯하다. 이 워크숍이 총동문회 발전의 토대가 되길 바라고 총동문회가 아카데미와 안산신문 발전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 각 기수 모임이나 각 회 모임 있을 때 불러주면 언제든 달려가 응원하겠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1부 공식행사를 마치고 푸짐한 점심식사 후, 2부 행사로 갈매기 노니는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따로 또 같이 즐기는 재미있는 게임시간을 갖고, 돌아오는 길 넉넉한 태안의 인심 한 가득 이고지고 돌아옴으로 안산신문아카데미 총동문회 제1회 임원워크숍 행사를 무사히 마쳤다.
<신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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