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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마을에 예술을 입히다경안고 통학로 담장벽화거리 조성
  • 안산신문
  • 승인 2019.08.14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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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경안고 앞 통학로에 담장벽화거리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주공6단지와 경안고 사이 통로는 평소 주민의 통행이 잦은 곳이고,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로 이용되는 학교 담장 앞길은 노후화된 담장을 개선해 달라는 주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지역이다.

경안고 미술 교사와 학생들의 재능 기부를 통해 멋진 작품으로 새롭게 단장한 담장은 학생들의 사계절 학교생활을 표현했으며,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편안하고 쾌적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우리 마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마을 학생들의 손으로 이룬 것에 대하여 큰 의미가 있으며, 학생들에게도 큰 자긍심을 줄 것이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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