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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칸타타! 안산에 상륙15일과 16일 이틀간 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서 공연
  • 안산신문
  • 승인 2019.11.0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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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있는 세계합창제 수상 그라시아스합창단 하모니 감상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15일과 16일 저녁 7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찾아온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최근까지 미국 22개주 28개 도시를 다니며 크리스마스 칸타타를 공연 해 15만여명의 미국인들의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으며 미국 순회공연을 마쳤다.
미국 전역에서 울렸던 기쁨과 감동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을 시작으로 서울 KBS홀, 고양 아람누리등 전국 주요 공연장을 순회하며 국내 시민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감동을 전해줄 예정이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국내 국제합창제는 물론 해외의 2014 스위스 몽트뢰 국제합창제, 이탈리아 리바델가르다 국제합창제에서 모두 대상과 1등상을 수상했고 특히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2015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합창대회에서 최고상과 특별상을 수상한 명실공히 세계최고의 합창단이다.
그라시아스합창단은 아이티나 L.A총기 난사 사건이 있던 곳 등 상처입은 사람들에게 공연으로 큰 기쁨과 소망을 주었다.
안산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에 다문화 가족, 한부모 가족, 소방대원,우울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초청하여 감동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생명존중센터장은 “너무 많은 감동을 받았다. 이런 공연은 제 생애 처음 보는 것 같다. 우리 회원들도 깊은 시름에서 빨리 나아서 우리 곁으로 와서 옛날의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갔으면 한다”며 “이 공연으로 마음의 힐링을 받았으리라 생각하며 후원해 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크리스마스’라는 주제에 담긴 여러 의미를 각 막마다 다른 형식과 표현으로 재조명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캐롤에 오페라적 요소와 뮤지컬적 요소를 더한 새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로서 지휘는  독일 마르크트오버도르프 국제 합창제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러시아 공헌 예술가이고,현 러시아 상트페테르뷰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인 보리스 아발랸이 지휘를 맡아 그 기대를 더한다.
따뜻한 연말 2019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려주고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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