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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원 동화작가 ‘신데렐라 구둣방’ 출판기념회새마을문고 안산시지부 송년회서 뜻깊은 자리 마련
  • 안산신문
  • 승인 2019.12.20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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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지부장, “전임 회장으로 새마을문고 발전위해 노력 존경”
류 작가, “판타지 형식,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동화”

본지 칼럼니스트로 활약중인 류근원 동화작가가 2년 만에 ‘신데렐라 구둣방’ 동화를 출간했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안산시지부(지부장 최유정. 이하 새마을문고)는 19일, 성포동 홈플러스에 위치한 뉴새마을도서관에서 송년회 겸 류근원 작가의 ‘신데렐라 구둣방’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는 류근원 작가가 전임 지부장으로서 명예회장을 겸하고 있어 새마을문고 사무실에서 열렸다.

최유정 지부장

박명신 새마을문고 관장의 사회로 시작된 출판기념회에서 최유정(60) 지부장은 “지부 가족들에게 익숙한 교장선생님 보다 이제는 동화작가로서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아름다운 상상을 펼치게 해주는 류근원 작가의 출판기념회를 축하드린다”면서 “조촐하지만 우리 지부가족들과 함께 류 작가의 동화 출판을 축하하고 가는 해를 기리는 송년회를 마련했으니 많은 이야깃거리를 담아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류근원 동화작가

이날 주인공인 류근원(65) 동화작가는 출판기념회를 맞아 “2년 만에 출간하는 작품이지만 예전 동화와 달리 어른도 읽을 수 있는 판타지 형식으로 기술했다”면서 “많은 아이들과 어른들에게 이번에 출간된 ‘신데렐라 구둣방’을 읽어보고 새로운 상상을 펼쳐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최은봉 안산가정폭력상담 대표를 비롯해 박수여 시인, 정만근 안산도시공사 경영본부장 등 많은 새마을문고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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