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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청소년문화의집, 간식배달늘솜 방과후아카데미, 코로나19 극복 일환
  • 안산신문
  • 승인 2020.04.01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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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부청소년문화의집 늘솜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도 ‘코로나19’사태 장기화로 인한 돌봄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긴급 간식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수업이 휴원한 상태이며, 앞서 상록청소년수련관 꿈땅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도 참가 청소년 대상으로 긴급 간식지원 서비스를 진행했다.
특히, 선부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역 특성상 참가 청소년 다수가 공단 근로자 맞벌이 가정의 자녀이거나 다문화가정의 자녀들이기에 부모님의 부재로 인한 영양 불균형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직원들이 직접 참여 청소년들의 집을 방문하여 청소년들에게 직접 간편식과 간식, 마스크를 전달하고, 청소년들의 건강상태 확인과 위생관리 철저에 대한 당부를 했다고 밝혔다.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실무자는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개인위생관리 철저가 최선”이라며 “또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정상화 될 때까지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기관 내 방역소독 활동 및 참여 청소년들의 안전 확인 문자 발송, 긴급 돌봄 수요조사를 통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 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자치단체에서 공적 서비스를 담당하는 청소년수련시설을 기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방과후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가정이나 학교에서 체험하지 못했던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및 청소년 생활관리 등 청소년을 위한 종합서비스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 사업이다.
모집 및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eonbuansanyouth.or.kr) 공지사항을 참고하기 바라며, 기타 관련 문의 및 모집 사항은 선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031-483-450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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