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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전 비서실장, 김남국 후보 지원유세임종석,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으로 김남국을 국회로”
  • 안산신문
  • 승인 2020.04.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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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마지막 주말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 모두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11일 오후 문재인 정부 초대 비서실장을 지낸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김남국 후보의 필승 지원유세에 나섰다.
11일 오후 1시 임종석 전 비서실장은 “코로나19를 계기로 전세계가 대한민국을 주목하고 있으며 위대한 국민과 정부가 하나로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바꿔가는 대한민국의 저력에 전세계가 경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 전 실장은 코로나 위기 다음에 쓰나미처럼 밀어닥칠 전세계의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국력을 모아야 하며 4.15 총선에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 전 실장은 “20대 국회는 막말과 폭력이 난무했던 저질 동물국회였는데 21대 국회에서 다시 반복할 수 없으며 공약이야 여야 모두 비슷한데 깨끗한 정치신인 김남국을 국회로 보내야지만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으로 안산을 확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안산은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도시이며 반월시화산단을 살려 안산이 다시 활력을 가진 도시로 성장하면 경기도가 다시 살아나고 대한민국에 일자리가 넘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후보는 “지속적인 안산발전을 위해서는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이 필요하며 이번 총선에서 막말과 싸움만 일삼고 문재인 대통령의 발목만 잡는 야당을 심판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이날 오후 2시, 민주당 원혜영 의원과 강창일 의원이 이끄는 ‘라떼는 유세단’이 김남국 후보의 필승 지원유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라떼는 유세단’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중진의원들로 구성되었고 평균 연령은 69세이다.   강 의원은 “새로운 정치를 위해서는 김남국 후보 같은 젊은 피를 과감하게 수혈해야 하고 이를 위해서 자신들이 불쏘시개가 되어 불출마를 선택한 것”이라며 김남국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의 21대 총선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았던 원혜영 의원 역시 “자신이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아서 이번 공천을 책임졌는데 전국에서 가장 참신하고 능력 있고 앞으로 큰 일할 후보를 공천했다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후보가 바로 안산 단원을의 김남국 후보”라며 안산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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