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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후보, 생활안전 공약지도 ‘단연 압권’발로 뛴 생활공약 차별…방범CCTV·과속카메라·일방통행 표시
  • 안산신문
  • 승인 2020.04.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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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연 후보(미래통합당, 단원갑)의 교통·안전 공약이 골목길까지 구석구석 발로 뛰며 생활안전 공약지도에 표기되어 단연 압권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다세대 밀집지역이 몰려 있는 안산 단원갑의 경우 범죄와 골목길 안전, 주차 문제 등이 매번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김 후보는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기 전에 지역구 골목 구석구석까지 개선사항을 단원갑 지도 위에 표시해 유권자들이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공약을 제시하고 있다.
공보물과 네이버 블로그 등에 공개된 생활안전 공약지도에는 방범용 CCTV를 비롯해 과속단속카메라 등 주민안전을 위한 시설과 노랑신호등과 X자 교차로 설치 구역을 구체적으로 표시하고 있다.
주차공간 개선을 위해 골목길 일방통행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곳은 일일이 나열하기가 어려워 QR코드를 새겨 인터넷 블로그로 연결하도록 배려했다.
이번 4.15선거에서 김 후보만의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는 QR코드는 선거 공보물 뿐 아니라 선거운동원의 겉옷에도 새겨 있어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김 후보의 공약 지도를 접한 선부동의 한 시민은 “우리 집 앞 초등학교를 포함해 골목골목 빼곡하게 들어찬 김 후보의 생활형 공약을 보니 무척 믿음이 간다”고 반겼다.
김 후보는 “이처럼 꼼꼼한 동네 생활 개선 공약은 발로 뛰는 의정활동의 결과”라며 “주민밀착형 정책과 생활정치를 통해 주민의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김 후보는 생활안전 공약지도와 함께 선부광장 컨테이너 드림파크와 화정동 테마로드 공약을 실제 개념도까지 만들어 공개함으로써 유권자가 한 눈에 공약을 쉽게 알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실현가능성에 대한 기대까지 높였다는 긍정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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