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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진 총재, 이마트 바자회물품 지원 받아이마트 송상훈 팀장께 감사뜻 ‘공로패’ 수여
  • 안산신문
  • 승인 2020.06.0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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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동안 환경운동 일환 청소용 손수레 보급

“우리 동네는 내손으로 깨끗하게 가꾸자”라는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국제와이즈멘 한국중부지구 15-16년 정회진 전 총재가 지난 5월 29일에도 바자회 물품을 지원받아 화제다. 이날 정 전 총재는 감사의 뜻으로 이마트 송상훈 팀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정 전 총재는 지금까지 수차례 이마트 안산 고잔점에서 기탁받은 물품으로 바자회를 열어 그 수익금으로 청소용 손수레 2,000개를 구입 제작해 시민 사회단체에 보급했다
정회진 총재는 안산YMCA 창립부이사장과 안산청년회의소 회장, 안산 기독교 실업인협의회 회장, 세계선교회 회장, 안산시 장로연합회 회장, 시정 자문위원, 경기와이즈멘 43대 총재 등 사회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해 왔다. 

정 총재는 “바른인성을 가져야 강한 조국의 미래가 보장 되듯이 환경정화 운동에 앞장서고 또 도움을 주는 것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어 우리가 다함께 행복하게 사는 길이고 우리가 반듯이 해야 할 막중한 일이기 때문에 이 운동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전 총재는 추진하고 있는 이 운동은 미래의 후손들에게 오염이 안된 깨끗한 환경을 물려 주자는 환경정화운동이다. <박현석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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