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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 녹색위원회, 워크숍과 골프대회 개최제주 오라CC서 2박3일간 일정으로 31명 위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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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11.04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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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회장 김영훈)는 김영훈 회장 등 회원 33명이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도 오라CC서 회장배 골프대회와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박춘근 사무총장이 전격적으로 기획해 준비했다.
녹색위원회 위원 일동은 제주도의 아름다운 오라CC에서 2일간 즐겁게 라운딩을 진행하였다. 골프를 치지 않는 일부 위원들은 전 일정 힐링 여행으로 곳곳을 여행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진행된 회장배 골프대회 종합 우승은 하윤환 위원이 차지하였으며 메달은 최해진 골프동아리회장, 롱기는 홍성대 위원, 니어는 이성호 위원, 행운상은 오세진 위원이 차지하였다. 이번 경기 진행방식은 누구나 공평하게 모든 시상에 신 페리오(New Peoria System) 방식을 적용했다.
이날 김영훈 회장은 “안산신문사 녹색위원회가 10년을 맞이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천혜의 청정지역 제주도에서 골프대회를 갖게 되어 너무나도 기쁘게 생각한다”며 “녹색위원 한분 한분의 소중함에 감사하며 녹색위원회가 결성되기까지 초기에 애써주신 이흥업 초대회장님과 안산신문사 하학명 회장님을 비롯해 선대 회장님들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기쁨을 표현했다.
마지막 돌아오는 날 오전에는 제주 서부해역에 있는 차귀도를 방문해 아름답고 수려한 자연경관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 그리고 기암괴석의 절경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곳 차귀도를 중심으로 죽도, 지실이섬, 와도 등 작은 부속 섬들이 펼쳐져 있으며 그 자태가 빼어난 섬으로 사나운 풍랑이 일면 바다에 잠길 듯한 모습 속에서도 당당함과 의연함을 보여주어 보는 이의 넋을 놓게 했다.
오후에는 점심식사를 마친 후 수목원길 본초족욕으로 이동하여 족욕을 통해 여행의 피로를 풀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녹색위원회 위원들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을 힐링하며 서로간의 돈독한 우애를 다지고 서로를 배려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기뻐했다. 
안산신문 녹색위원회는 현재 41명의 우수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산신문사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고 있는 명품모임 단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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