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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에 희망을’ 신안코아 청년몰 개소‘청년에 희망을’ 신안코아 청년몰 개소
  • 안산신문
  • 승인 2021.03.1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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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오동 신안코아 전통시장이 2019년 8월 중소기업벤처부 청년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된지 1년 7개월여 만에 청년의 희망을 담은 상업공간으로 재 탄생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상록갑 국회의원)이 2019년 정부 예산에 신안코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예산을 반영하는 등 전통시장 환경 개선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다.
신안코아 지하층에 위치한 복합청년몰은 청년창업공간 20개(음식업13, 문화예술7)점포와 기존상인 2개 점포로 기존 상인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이를 통해, 노후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창업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기존 청년몰과는 달리 무상임대 공급 방식으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임대료 부담에 따른 경영란을 극복해 지속 가능한 상업공간을 조성해 성공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5년 동안 청년몰 사업이 끝난 후에는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비롯해 경력자 들의 창업 인큐베이터로 활용될 방침이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10년 동안 공실로 방치된 유휴시설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따라 전해철장관이 지속적으로 청년몰 사업을 추진해 2019년 최종적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날 전해철장관을 대신해 청년몰을 찾은 상록갑 사무국과 천영미 도의원,김동규 시의원,김태희 시의원, 한명훈 시의원 등은 신안코아 청년몰추진위원 최정원 회장과 박연우 청년상인대표 를 만나 축하와 격려를 하고 지속 가능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는 청년상업공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의 영업 시간은 오전9시부터 오후10시 까지다. <이학규 기자>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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