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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제일신협, 신협 어부바멘토링 발대식소망지역아동센터와 경제교육과 협동심.문화기회 제공
  • 안산신문
  • 승인 2021.06.04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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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 “미래세대의 성장위해 적극적으로 펼칠 것”

안산제일신협(이사장 이광종)은 지난달 20일,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2021년 신협 어부바 멘토링’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발대식은 상록구 소망지역아동센터에서 경제교육 및 관계형성은 물론 아이들에게 건강한 협동심과 문화기회를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 프로그램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2021년 3월부터 약 7개월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관계형성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신협에서 직접 준비한 “눈높이 경제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적절한 경제관념과 올바른 소비습관 등을 가르친다.
또한 신협 견학, 전통시장 장보기 및 요리활동, 보이스피싱 교육, 여름방학 물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마지막 회기에는 그동안 배워온 금융과 경제지식을 퀴즈형식으로 맞춰보는 “신협 골든벨” 프로그램과 아이들의 감사편지 낭독, 합창 등으로 그동안의 추억을 다시금 되새기게 할 계획이다.
이광종 이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아동․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과 협동의 가치를 전파하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신협은 앞으로도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신협 어부바 멘토링’은 전국의 신협과 인근 지역아동센터의 결연을 통해 신협 임직원이 취약계층 아동의 멘토가 되어 건전한 성장을 돕는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와 본 사업을 6년째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2016년 8월 첫발을 내딛은 멘토링 사업은 현재 누적 476개 신협의 2,764명의 멘토와, 489개소 아동센터의 11,482명의 멘티가 참가해왔다. 올해 2021년도 멘토링을 통해 신협 멘토와 멘티가 함께 동반성장하면서 신협 나눔문화의 역사를 함께 써나갈 예정이다.
한편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어둡고 그늘진 곳에 햇살이 되고자 하는 신협의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전국 신협과 그 임직원이 주축이 되어 2015년 출범한 사회적협동조합이다.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나눔의 행보를 통해 새로운 기부 문화를 만들고 있는 재단은 지난 11월 기준, 누적기부금 300억 원을 돌파했다. 신협의 나눔 문화를 널리 확산시키며 지역사회 복리증진을 위해 각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신협사회공헌재단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공익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박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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