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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초선의원 모임, ‘대선승리 위한 워크샵’ 개최고영인 의원, “스스로 이재명이 되어 대선승리 선봉장”
  • 안산신문
  • 승인 2021.12.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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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모임(더민초) 운영위원장인 고영인 의원단원갑, 보건복지위원)은 10일, <대선승리 방안과 초선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2022년 대선승리 위한 더민초 워크샵이 개최했다.
정부의 방역수칙에 맞추어 현장에서 진행된 더민초 워크샵에는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 김영진 사무총장, 이용우 의원, 오기형 의원, 이수진 의원, 홍기원 의원 등 총 50명의 의원들이 참석하는 등 대선승리 관련 초선의원들의 역할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먼저 이재명 후보는 인사말에서“기득권 타파를 위해 혁신과 쇄신이 중요하다. 초선의원님들이 민주당 혁신과 대선 승리의 주역이 되어주기를 부탁드린다.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후보의 인사말은 이재명 후보의 복심으로 평가받고 있는 김영진 사무총장이 대독했다.
먼저, 외부전문가 초청된 유승찬 스토리닷 대표는 기조강연에서 “민주당이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미래 어젠다를 중심으로 한 과거 대 미래 대선 구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0선의 여야 대선후보가 된 것은 기득권 정치에 대한 분노의 표현이기에 기득권 정치 타파 위한 정치혁신을 전면에 내걸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후 강훈식 선대위 전략기획본부장이 <민주당의 대선전략 : 주요 전략기조 및 활동 방향>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하고 대선에서 초선의원들의 역할 중요성을 강조하고 구체적인 행동 방향과 전략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진행된 초선의원 자유토론회에서는 대선에서 초선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참석 의원들 모두가 개별적으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여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더민초 워크샵을 주도한 고영인 더민초 운영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우리 초선들은 문재인 정부, 그리고 당원과 지지자들부터 가장 큰 혜택을 받은 정치인이라는 점에서 소명의식과 부채의식을 가져야 한다. 만약 대선에서 패배하면 국민과 지지자, 그리고 역사앞에 큰 죄를 짓는 것이기에 대선승리가 초선들의 역사적 과제이다”라고 밝히면서 “초선들의 뜻과 의지를 모아 초선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이재명이 되어 민심현장과 민생현장으로 달려가서 대선승리의 선봉장이 되자”고 강조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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