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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 새마을회, 방역용품.수제 매실청 나눔
  • 안산신문
  • 승인 2022.05.19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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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지난 16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용품(마스크, 손비누)과 수제 매실청 나눔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후원한 수제매실청과 방역용품은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층 30가구에 전달했다.
전선표.박국희 회장은 “코로나 재확산 방지와 건강을 위해 와동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가구에 방역물품과 직접 수확해 담근 매실청 등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코로나 재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와 손비누, 매실청 나눔을 실천해주신 와동 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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