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안산뉴스 경제
안산지역 무역수지 “1억 2천만” 달러, 12월 경제지표 전반 ’악화’생산액 및 고용인원, 무역수지 등 주요 경제지표 전월 대비 하락
  • 안산신문
  • 승인 2024.03.07 09:22
  • 댓글 0

안산상공회의소(회장 이성호, 이하 안산상의)는 지난달 28일 ’최근 안산지역 경제동향(‘23.12월 기준)’을 발표했다.
안산지역 국가산업단지의 2023년 12월 가동률은 전월 대비 1.6%p 하락한 80.5%(전국 평균 가동률 83.9%)로 조사됐다. 가동업체 수는 12,046개사로 전월 대비 0.7%, 전년 동월 대비 5.6% 증가했다. 생산액은 41,019억 원으로 전월 대비 1.3%, 전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다. 고용인원은 150,910명으로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0.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12월 안산지역의 수출입 통관 현황을 살펴보면, 수출은 14,733건에 559백만 달러로 금액 기준 전월 대비 1.5%, 전년 동월 대비 8.8% 감소했다. 수입은 59,485건에 444백만 달러로 금액 기준 전월 대비 0.4%, 전년 동월 대비 4.7% 감소했다. 2023년 12월 안산지역 무역수지는 115백만 달러로 전월 대비 5.4%, 전년 동월 대비 22.0% 감소했다.
전국적으로는 12월 반도체·자동차 등 8개 수출 품목이 증가하며 44.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하였고, 3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에 반해, 안산지역의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5% 감소, 자동차 부품은 약 10% 감소하며 전국적인 수출 개선 흐름의 영향을 받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안산지역의 2023년 12월 예금은 157,203억 원으로 전월 대비 1.3% 증가했다. 안산지역의 2023년 12월 산업용 전력 사용량은 466,080천 kWh로 전월 대비 1.3% 증가했고, 전년 동월 대비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상의 홈페이지(http://ansancci.korcham.net) ’조사/건의‘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산신문  ansansm.co.kr

<저작권자 © 안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