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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호텔학교 한호전, 비전워크숍 ‘개최’한호전만의 특별한 행사로 배지 수여식과 함께 열려
  • 안산신문
  • 승인 2024.03.28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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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광심 이사장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 약속”

대한민국 호텔.관광.외식분야의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이하 한호전)는 지난 3월 14일~16일에 24학년도 신입생들의 꿈을 향한 첫 걸음으로 비전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이번 비전워크숍 및 배지수여식은 각 학과별로 매년 진행하고 있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행사로 4년제 학사과정 학생들의 자긍심과 비전을 심어주는 한호전의 특별한 행사다.
호텔외식조리계열은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수련원에서 대한민국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거듭나기 위한 첫 걸음으로 조리복 착복식과 배지 수여식이 진행되었으며, 신학기부터 졸업까지의 교육과정에 대한 세미나 그리고 한호전을 졸업하여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선배들과의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현재 호텔외식시장에 대한 정보와 각 특급호텔 별 특 장점과 추후 취업준비 위한 노하우 등 많은 정보와 조언과 격려를 해주었다. 
호텔외식조리학과을 신 입학한 김승연 학생은 “이번 학사 비전 워크샵에 참여하는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으로서 책임감과 미래비전을 그려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많은 학교가 있었지만 한호전을 선택한 이유는 특급호텔 셰프로서 취업을 하기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진행되는 유일한 학교라고 생각했다며 현업에 계신 학교 선배들이 한호전의 강점에 대해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고 잘 선택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다시 한 번 목표와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고 전했다. 
호텔제과제빵계열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리조트에서 신입생들이 호텔학교를 다니면서 배워야할 자세에 대해 학장님의 말씀과 함께 이사장의 한호전 비전 제시와 동기부여 격려사를 시작으로 워크샵이 시작했다.
우선 아직 어색할 수 있는 선후배 간의 유대관계 형성과 교우들 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해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팀 빌딩을 다져나갔습니다. 
비전워크숍은 학생대표 선서에 이어 배지 수여식이 진행됐다. 신입생은 모두 정복을 차려입고 교수님, 선배님이 후배님에게 배지를 조리복에 달아주며 이를 통해 학사과정만의 자긍심을 고취시켰다.
이외에도 교수의 베이커리 아카데미 창업 비전 특강을 통해 현재 베이커리 트렌드와 방향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졸업생 토크콘서트로는 3FOUND 창업자 정윤흠 선배의 창업 스토리와 JW메리어트에 근무중인 장도연 선배님의 호텔 인사교육과 호텔 업무 방식에 대해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배지수여식은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육광심 이사장,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이원영 학장, 김기원 교수, 이소영 교수, 황영만 교수, 서화진 교수가 참석했으며 4년제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 육광심 이사장은 “학사 과정의 학생들은 한호전 호텔관광식음료계열의 핵심인재이며 학교의 중심을 잡는 학생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학교생활에 임했으면 좋겠다.”라며 “대한민국 호텔 관광 분야의 미래는 여러분들의 손에 달려있기 때문에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는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배지수여식에 학생대표로 참석한 조연주 학생은 “전날 비전 세미나부터 시작해 1박 2일간 국제호텔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을 위해 학교에서 제공해준 프로그램을 보니 한호전을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앞으로 4년제 학사과정을 임하는 학생으로 호텔관광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수업을 듣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호전은 1989년 설립된 호텔관광분야 특성화 전문학교로 실무중심의 현장교육으로 호텔리어의 꿈을 키우는 학생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학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호텔리어우수교육기관’에서 호텔서비스분야 인력양성 교육훈련기관중 우수한 성적으로 국내 우수실무 교육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교육부 및 국가평생교육진흥원 560개 기관평가에서 BEST 10 인증 교육기관으로 꼽힌 대한민국 대표 호텔학교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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