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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 무재해 10배 기록달성
  • 최영석 기자
  • 승인 2001.01.13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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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가 91년 11월7일부터 시작한 무재해 운동이 만 9년 동안 무재해 10배 기록(2960만인시)을 달성했다.

이와관련 삼보는 지난 12월27일 삼보컴퓨터 안산 제1공장에서 정용근 삼보컴퓨터 사장 노동부 및 산업안전공단 관계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재해 10배 달성 인증서 및 무재해 정기 수여식'을 가졌다.

무재해는 업무와 관련된 인적 사고나 물적 피해가 일체 없었음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번 삼보의 무재해 10배 달성은 노사화합과 안전경영의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삼보컴퓨터는 안산 제2공장 준공으로 연간 900만대의 PC생산규모를 갖추게돼 물량면에서 뿐만 아니라 안전사업장으로서도 자리를 확고히 다지게 됐다.

삼보컴퓨터 관계자는 "무재해 운동을 무한경쟁시대의 기본적인 요건으로 보고 2004년 2월 달성예정인 무재해 15배 달성을 위해 산업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지정하고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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